no space left on device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Jenkins] Retry 블록 네트워크 장애를 극복하는 파이프라인 CI/CD 자동화를 구축해 놓으면 퇴근 후에도 마음이 편할 줄 알았습니다. 하지만 밤 11시에 슬랙으로 [빌드 실패] 빨간 알람이 울려 부랴부랴 랩탑을 열어보면, 내 코드의 버그가 원인이 아닙니다. "Github에서 소스코드를 다운로드하다가 DNS를 못 찾음", "NPM Registry 서버가 잠시 응답하지 않음", "Docker Hub Rate Limit(속도 제한)에 걸려 이미지 pull 실패" 인프라 엔지니어가 통제할 수 없는 '외부 요인(네트워크 지연 및 타임아웃)' 때문에 파이프라인이 터지는 억울한 경우가 실무 빌드 실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. 억울하게 실패한 빌드를 데브옵스 담당자가 젠킨스 화면에 접속해 수동으로 'Rebuild' 버튼을 눌러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쌩쌩하게 잘 돌아갑니다. .. ← 이전 1 다음 →